
[ 경북투데이보도국 ]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올해 흥행작을 포함한 따뜻한 작품들로 특별 편성했다.
상영작은 애니메이션 계열의 따뜻한 작품인 「로봇 드림」,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리틀 아멜리」 등 3편과,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 1편으로 구성되며, 「왕과 사는 남자」는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19일과 20일 오전 회차는 관내 아동을 초청한 단체 관람으로 운영되며, 그 외 회차는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상영 시간표 및 회차별 좌석 안내는 한울원자력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4)로 하면 된다. 진기자님, 관람객 유도 문구나 보도자료용 속보(한 문단) 버전이 필요하시면 알려 주시면 즉시 작성해 드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