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대구시안경사회와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대구 지역 안경사 및 가족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 700여 개 회원사·2,000여 명 회원 대상 공동 홍보 및 복리후생 확대 협력
[경북투데이 보도국]===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와 대한안경사협회 대구안경사회(회장 이석원)가 4월 29일(수), 대구 지역 안경사 및 가족의 복리후생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과 대구안경사회 이석원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건협 경북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 지역 안경사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안경사 및 가족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대한안경사협회 월간지 및 한국안경신문을 통한 협약 홍보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강화 ▲사회공헌 활동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안경사회는 소속된 약 700여 개 회원사와 2,000여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우편 및 문자 안내를 진행하여 이번 협약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를 기점으로 양 기관은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대구 지역 시민들의 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