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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삼지 파크골프장서 군민·회원 310여 명 참가
장년·일반부 개인전으로 화합의 장 마련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영양군은 6월 9일 오전 9시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영양군민 및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약 310여 명이 참가해 장년부(남·여)와 일반부(남·여)로 나뉜 개인전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장려하고 회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화합과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즐거운 경쟁을 펼쳤다. 영양군은 파크골프가 군민들의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해 왔으며, 향후 파크골프장 기반 시설을 확충해 파크골프를 영양군의 대표 생활체육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파크골프를 즐기는 군민들이 서로 화합하며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영양군 파크골프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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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양식 강도다리 40만 마리 긴급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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