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투데이보도국 ] === 봉화군체육회(회장 박종화)가 주최하고 봉화군게이트볼협회(회장 채영화)가 주관한 ‘제10회 봉화군수기 게이트볼대회’가 6월 24일 춘양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관내 12개 팀, 14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과 팀워크를 겨루며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법전면 소속 법전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물야면 옥석팀이 준우승, 법전면 태극팀이 3위, 봉성면 행복1팀이 4위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경기 후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과 공동체 정신을 확인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이트볼은 동호인 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최고의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앞으로도 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대회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화 체육회장은 “많은 동호인께서 참석해 봉화군 생활체육 발전에 큰 힘이 되었다”며 “게이트볼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