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재경위원장, 포항·경주 방문, ‘고유가 직격탄’맞은 민생 현장 살펴…“실패 검증된 정책 접고, 유류세 인하 즉각 시행 촉구”

- 13일, 포항·경주 방문, 건설·운수 현장 노동자 및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와 소통

- “최고가격제는 이미 실패한 정책…유류세 인하 등 피부에 와닿는 실효적 대책 시급”

경주 주낙영 시장과 경주 지역 발전 과제 논의하며 광폭 행보

2026.03.15 10: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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