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 보류에 대한 촉구 성명서 발표

- 대구·경북 통합논의 2019년부터 치열한 공론화 과정 거쳐... -

- 광주·전남 통합법은 통과, 대구·경북은 제외... 공정한 심사 촉구 -

- 500만 시·도민의 열망, 국회가 시도민의 염원에 부흥해야... -

2026.02.24 23:07:06

주소 : 경상북도 울진군 동해대로 238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373 | 등록(발행)일자 : 2015년06월22일 | 발행인 : 정미화 | 편집인 : 손광명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손광명 | 대표번호 : 054) 788-6611 | 기사제보 : skm4049@naver.com Copyright ©2015 경북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