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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국유림관리소⋅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 국유림을 활용한 탄소중립(Net Zero) 기여 및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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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보도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와 울진국유림영림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편두희)26일 사회적 배려 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유림에서 산림사업 후 발생된 용재가치가 없는 숲가꾸기 산물

을 활용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자 마련되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산림 사업 후 발생한 미이용 산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은 공급받은 산물을 땔감 나누어주기 등을 통하

여 사회적 배려 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청에서는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

을 수립하여 핵심 탄소흡수원으로써의 산림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관내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한정된

목재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탄소중립(Net Zero)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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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