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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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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5년 으뜸공무원상’ 수상자 6명 표창

문화·관광·복지·환경·농림수산·교통개발 등 분야별 공헌 인정…적극 행정 문화 확산 기대

[ 경북투데이보도국 ] === 포항시는 2026년 4월 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2025년 으뜸공무원상’ 표창 수여식을 열고, 창의적 업무 추진과 탁월한 성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 6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으뜸공무원상’은 책임감 있고 성실한 업무 수행으로 시민 체감형 성과를 낸 직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포항시의 자체 포상 제도로, 공직사기 진작과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문화·관광, 복지·환경·보건, 농림·해양수산, 수송·교통·국토 및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직원을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총 6명으로 분야별로는 다음과 같다. 문화·관광 분야 관광산업과 신세영 팀장(1명), 복지·환경·보건 분야 복지정책과 공정은 주무관·도시계획과 정남헌 주무관(2명), 농림·해양수산 분야 수산물품질관리센터 이상목 주무관(1명), 수송·교통·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건축디자인과 김세락 팀장·건설과 이진호 주무관(2명)이다. 이들 수상자는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정책 기획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지난해 포항시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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