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 보도국]===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2월 26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6월 12일 발전을 재개하여 6월 14일 16시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교체 및 안전 관련 설비 계열 정비 등 각종 점검·정비를 수행하여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높였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한울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에 특이사항 발생 시 관련 내용을 즉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경북투데이 보도국]===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울진군 불영계곡 일대에서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청, 울진군청과 함께 산림 및 하천 환경 보전을 위해 계곡과 하천 내 불법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림 내 불법 상업시설, 무단 점유, 쓰레기 투기 등 환경 훼손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드론을 활용한 첨단 단속 방법을 도입하여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합동 점검은 산림과 하천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단속은 광범위한 지역을 효율적으로 감시하고, 사각지대까지 철저히 점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드론은 불법시설의 위치 파악, 무단 점유 현황 분석, 쓰레기 투기 감시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계곡과 하천 내 무단 점유 시설, 불법 상업시설,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이다.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합동 점검은 산림과 하천 환경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관련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경북투데이 보도국]===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5일 예천군에 있는 호명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스쿨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지역 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교육청 감사관과 소속 직원, 경북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녹색어머니회 예천지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기 위해 교통안전 지도 활동을 펼치는 한편,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과 청렴 리플릿을 배부하며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특히 ‘함께 뿌린 청렴 씨앗, 함께 키우는 경북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 실천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청탁금지법과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 주요 반부패 정책을 홍보했다. 또한 스쿨존 내 주정차 금지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실천 등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 문화 확산과 학생 안전이라는
[경북투데이 보도국]===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철우 도지사가 선거 이후 도정에 복귀한 후 처음으로 직원들과 공식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의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 화합을 위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지사 당부 말씀, 명사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직원 여러분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도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 준 덕분에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지난 직무 공백 기간 동안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도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도정 방향을 공유했다. 이 지사는 “그동안 변해야 산다는 절박한 각오로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달려오며 경북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대구경북신공항 추진과 지방시대 선도, 산업구조 재편 등 경북의 미래를 위한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경북투데이 보도국]===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교육발전특구『2026 학생 AI디지털교육 현장체험학습』을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일원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과 디지털 기반 교육 환경 체험을 위해 관내 중학교 1학년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넷마블 게임박물관, G밸리산업박물관, 서울퓨처랩 등에서 미래 산업과 디지털 기술의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보았으며, 나아가 교보문고와 리움미술관에서는 AI 디지털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기협 교육장은“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으며, 학생들에게는 미래 학습 환경과 진로 체험의 기회를 줄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 한계를 넘어 다양한 미래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투데이 보도국]===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2026년 6월 11일(목) 울진초등학교 강당에서 울진·영덕·봉화 지역 초등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수석교사 질문 기반 수업 나눔 콘서트」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수석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질문 기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들이 수업 속 질문의 역할과 의미를 함께 탐색하며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마루초등학교 김다혜 수석교사는 '질문이 이끄는 깊이 읽기, 모두를 품는 문해력 수업'을 주제로 5학년 학생들과 그림책 『여우』를 읽는 수업을 공개하 였다. 이번 수업은 글을 읽으며 떠오르는 생각과 질문을 소리 내어 표현하는 '사 고구술' 전략을 핵심으로, 학생들에게 친숙한 유튜브 경험(썸네일·자막·댓글)을 활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을 만들고 친구들과 나누도록 이끌었다. 사업 공개 후에는 수업 나눔 협의회가 이어졌다. 참석 교사들은 공개수업을 바탕으로 학생의 읽기 과정을 가시화하는 수업 설계, 사고 구술을 통해 깊이 읽기 를 돕는 발문 전략, 질문을 통한 문해력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기협 교육장은 “질문은 학생을 깊이 있는 배움으로 이끄는 동시
[경북투데이 보도국]===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지회장 김경하)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15회 울진예술제를 연호공원 야외무대 및 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미술협회, 사진협회, 국악협회, 연예인협회, 음악협회 등 5개 지부가 주관하고 울진예총이 주최하며, 울진군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후원하는 울진예술제는 ‘예술의 향기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수준 높은 전시 프로그램이 펼쳐져 군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울진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군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1일은 지역 예술인들과 동호회 회원들이 준비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12일은 국악협회, 음악협회, 연예인협회 회원들이 개막식 축하공연이 있다. ▲13일은 미술사생대회, 음악경연대회, 스마트폰 촬영대회, 동아리페스티발, 금강송국악공연, 보령예총 축하공연과 다양한 체험 활동도 연호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14일은 110여 점의 작품인 미술, 사진, 공예, 도자기, 퀼트, 자수, 천연염색, 민화, 서예, 캘리그라피 등의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경북투데이 보도국]===사퇴만으론 안돼..성역없이 수사하라’ 책임자 엄중문책 촉구‘반복되는 선거관리 실패가 국민들의 부정선거 의혹 키워’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민주주의 참사’ 국민 불신不信 초래 "치외법권적 운영구조 개혁"을 위한 조사기관 설치 요구 국민적 의혹을 싸고 있는 사전투표제도 폐지 촉구 등 선거의 공정성 훼손된 곳에 한하여 재선거 실시 요구도 =========================================================== 포항발전유권자연대(상임대표 서삼교, 이하 포유연)는 8일 오전 11시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신不信선거 책임자를 문책하고, 선관위를 쇄신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포유연은 성명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국가적 선거관리 실패이자 민주주의 참사"라고 규정하였다. 특히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 수준을 넘어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에 직접적인 피해를 초래한 중대한 과실"이라고 지적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전면적인 쇄신과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다. 포유연은 또, "지난 수년간 선관위는 특혜 채용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6월 10일 영덕군민운장과 영덕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관내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 영덕 꿈고래 놀이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해피하게, 파워있게, 모두랑(해파랑) 함께하는 꿈고래 놀이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덕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학생 중심 교육축제로, 학생들이 학교 울타리를 넘어 다양한 배움과 교류를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체육한마당·공연한마당·체험부스·문예대회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했다. 학생들은 육상 경기 등 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한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체험했고, 공연한마당에서는 밴드·댄스·난타·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운동장 일원에 마련된 22개의 체험부스는 큰 호응을 얻었다. 영덕미래교육지구의 5개 마을학교를 비롯한 관내 초·중·고 학교들이 함께 참여해 타로, 네일아트, 플로리스트 등 진로·직업 체험을 포함한 지역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체험 활동 외에도 푸드트럭 이용,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11일 구미정보고등학교에서 도내 상업계 직업계고 학생과 지도교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7회 경북상업경진대회(GBO)’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다양한 경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7개 상업계 고교를 대표하는 학생 346명이 참가해 새로 신설된 ‘경리 실무’ 종목을 포함한 총 1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전통적 상업 실무 역량을 점검하는 △회계실무 △세무실무 △ERP △금융실무 등 전문 직무 분야와 △창업실무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과목, △대회홍보크리에이터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등 창의적 표현 분야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동시에 평가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경리 실무’ 종목은 학교 현장의 실무 교육과정 강화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참가 학생과 교사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경연 중심의 대회에 그치지 않고 ‘미래형 비즈니스 축제’로 기획돼 현장 체험과 소통이 활발히 이뤄졌다. 참가 학생들은 도토리 캐리커처·천연 방향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