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금)

  • 구름많음동두천 26.6℃
  • 구름많음강릉 20.7℃
  • 연무서울 26.3℃
  • 구름조금대전 29.4℃
  • 구름많음대구 32.6℃
  • 구름많음울산 26.1℃
  • 구름많음광주 29.4℃
  • 구름많음부산 25.2℃
  • 구름많음고창 27.4℃
  • 흐림제주 20.9℃
  • 구름조금강화 24.8℃
  • 구름조금보은 28.3℃
  • 구름조금금산 29.2℃
  • 구름많음강진군 30.4℃
  • 구름많음경주시 28.3℃
  • 구름많음거제 28.7℃
기상청 제공






영덕군, 스마트농촌코디네이터 사업 성공적 운영 중

- 농촌마을 이끌 중간지원조직 양성 -

영덕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영덕군 스마트농촌코디네이터’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달 13일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영덕군과 함께 농촌마을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중간지원조직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20여 명의 교육생이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지난 3일에는 4회차 교육이 진행됐다. 4회차 교육은 홍보마케팅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유튜브에 대한 이해와 활용 방안, 홍보의 영향력 및 중요성과 보도자료 실전쓰기로 진행됐다. 2회가 남아있는 ‘영덕군 스마트농촌코디네이터’ 사업은 추후 중급과 고급과정을 거쳐 수료증을 취득한 교육생을 중심으로 농촌체험활성화 일환의 팸투어, 공동마케팅 과정이 진행된다. 영덕군 교육을 수료한 활동가들과 함께 사회적 경제조직을 육성해 중간지원조직을 보다 탄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중간지원조직은 2022년부터 진행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진행하는 필수 인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동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리 군은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인적 자원 발굴에도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중간지원조직을 성공적으로 양성하여 영덕군의 장점

울진군, 코로나19 대응 관내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확대 추진

- 16억원에서 46억원으로 확대, 이차보전 1년간 2% 추가 지원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일부터 코로나19 피해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울진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당초 16억원에서 46억원 규모로 전면 확대하여 실시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제도는 담보능력이 부족하여 은행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대신 보증서를 발급하여 운영자금을 2천만원(청년창업자 5천만원) 이내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또한 울진군에서는 대출이자 중 연 2%를 2년간 지원해 주던 이차보전도 한시적으로 1년간 2%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2020년 6월 1일 이후 대출 실행분은 대출이자 2%를 3년간 지원하고 2020년 5월 31일 이전 대출 실행분은 은행별 1년차 연 2% 대출이자 정산 후 이자납부 연결계좌로 일괄 환급해준다. 신청은 군에 소재한 NH농협 울진군지부와 KB국민은행 울진지점에서 방문 상담을 받은 후 보증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심사 절차를 거쳐 대출을 받게 된다, 다만, 부동산 임대업, 유흥업종, 사행성, 불건전 오락산업 등은 보증서 발급을 받을 수 없다. 전찬걸 군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2019년 2월부터 시행하여

영양군,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 공모사업 선정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고객데이터 디지털전환시대의 외씨버선길 고도화방안 모색’과제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3,400만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사업은 지역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과제의 발굴과 과제 수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올해 10개 내외의 시·군·구를 선정했다. 군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하고 사무국인 (사)경북북부연구원과 함께 △외씨버선길 발전방향과 전략 마련을 위한 세미나 개최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 △외씨버선길 걷기축제 △데이터 모델링 등 외씨버선길의 고도화와 재도약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영양군 대표 관광자원 중 하나인 외씨버선길의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향후 전략 실현을 위한 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여 외씨버선길의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씨버선길은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경북 영양군·청송군·봉화군, 강원 영월군을 잇는 총연장 240km에 달하는 도보길로 2010년을 시작으로








영덕군,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 시동
영덕군은 15일 영해면 2층 회의실에서 성내리 주민과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사업 선정 및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낙후된 도시에 환경 개선과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주도의 협력적 커버넌스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 영덕군은 이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영해면 성내리를 지정했으며, 지난해 주민들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이해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번 주민협의체 출범으로 사업대상지 주민 생각 대변과 주도적 사업 참여의 첫 걸음을 뗐다. 주민협의체는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영덕군에 전달하고, 지역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또, 지역자원 발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도 한다. 영덕군은 지역특성에 맞는 분과를 구성해 정기회의와 운영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서는 집수리 지원 및 가로경관정비 등 도시재생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 공모선정을 위해 영덕군과 주민이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모

영덕군, 스마트농촌코디네이터 사업 성공적 운영 중
영덕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영덕군 스마트농촌코디네이터’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달 13일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영덕군과 함께 농촌마을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중간지원조직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20여 명의 교육생이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지난 3일에는 4회차 교육이 진행됐다. 4회차 교육은 홍보마케팅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유튜브에 대한 이해와 활용 방안, 홍보의 영향력 및 중요성과 보도자료 실전쓰기로 진행됐다. 2회가 남아있는 ‘영덕군 스마트농촌코디네이터’ 사업은 추후 중급과 고급과정을 거쳐 수료증을 취득한 교육생을 중심으로 농촌체험활성화 일환의 팸투어, 공동마케팅 과정이 진행된다. 영덕군 교육을 수료한 활동가들과 함께 사회적 경제조직을 육성해 중간지원조직을 보다 탄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중간지원조직은 2022년부터 진행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진행하는 필수 인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동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리 군은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인적 자원 발굴에도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중간지원조직을 성공적으로 양성하여 영덕군의 장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