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울진군 방주명가『참발효어워즈 2024』 된장, 고추장 부문 대상 수상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금강송면 쌍전리 소재 방주명가영농조합법인(대표 강문필) 지난 24참발효어워즈 2024’에서 된장(방주품된장),고추장(방주품보리고추장)부분 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참발효어워즈는 내일의 식탁 주최·참발효어워즈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발효식품 전문 시상식으로 국내산 농산물만을 사용해 만든 우수 발효식품을 찾고 그 참맛을 소개한다.

 

이번 시상은 총 5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간장, 고추장, 된장, 막걸리 등 총 20을 선정하였다.

 

방주명가는 1986년부터 자연농법으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업체로

2002년부터는 친환경 콩과 고추로 전통장류 제품을 생산해 온 가업승계형 기업이다.

 

강문필 방주명가 대표는이번 시상은 시민 맛 평가단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 스스로 건강하고 맛있는 발효식품을 선정하여 그 뜻이 깊으며, 더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에서도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산업을 집중육성하여 고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관광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가겠다라고 말했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된 투표 사슬 끊어내고, 경북의 멈춘 심장 다시 뛰게 하겠다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된 투표 사슬 끊어내고, 경북의 멈춘 심장 다시 뛰게 하겠다."고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 공식 선언 - “경북에 남은 것은 지역소멸과 썩은 정치뿐, 고착화된 투표의 사슬을 끊어내겠다” “전쟁 등 급변하는 정세 속 대한민국과 경북의 미래 위해 과감한 결단”호소 - '여섯 번의 낙선' 딛고 일어선 오중기... "7전8기 정신으로 경북의 자존심 되찾겠다" -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한 20조 원 규모 예산 확보 등 4대 핵심 공약 제시 - "정당의 벽 넘어 실용주의로 승부"...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철학 강조 [경북투데이보도국 ] ===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6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과 오후 3시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스스로를 "대구와 통합되기 전 경북의 마지막 도지사가 되고 싶은 후보"로 규정하며, "멈춘 경북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특히 그는 독립운동의 산실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었던 경북의 역사를 상기시키며, 현재의 일자리 부족과 정치적 정체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특정 정당 중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