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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신문, 전지협 대구.경북협의회 회의 개최

지역 언론의 역량강화가 진정한 민주주의 시대

)전국지역신문협회 대구.경북협의회(회장 백옥현)는 영천신문 주관으로 22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7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성주자치시신문 백옥현 협의회 회장, 영천신문 박종운 대표, 각 신문사 대표, 관계자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인사에 이어 안건 심의,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심의에서 KB경북투데이(대표 손광명. 울진)의 신입회원사 입회에 대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백옥현 협의회 회장은 회의를 준비해준 영천시와 영천신문에 감사를 드린다. 영천의 첫 인상이 너무 포근하고 좋았다, “전지협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영석 시장은 축사에서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지역신문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관과 전지협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북투데이 기동 취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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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노인일자리 정책 강화…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경상북도의 노인일자리 정책이 제도적으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경상북도의회 임기진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월 18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 경북은 전체 인구 약 250만 명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6%에 달하며, 일부 시군은 주민 3명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에 이미 진입한 상태다. 이에 따라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노인일자리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과 안정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를 뒷받침할 제도적 보완 내용을 담고 있다. 임기진 의원은 “노인일자리는 소득 지원을 넘어 건강과 사회참여, 지역 활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 의원은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노인일자리 연구회’ 대표로 활동하며 노인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