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제51회 춘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 경기장면.(사진/영덕군 제공)경북 영덕군에서 12일부터 26일까지 대한민국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 등용문인 ‘제52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등(U-15)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영덕군, 한국중등(U-15)축구연맹, 영덕군체육회, 영덕군 축구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152개교 220개 팀(고학년 150개 팀, 저학년 70개팀)이 영덕군민운동장 천연잔디구장을 비롯한 7개 구장에서 예선과 본선 등 총 342경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영덕군은 영덕을 찾는 15만여 명의 선수와 학부모, 응원단이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지역민과 힘을 합쳐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 참가 선수단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학교마다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숙박, 식사, 관광지 안내 지원을 하며 폭설에 대비해 경기장별 제설작업 장비를 구비하고 전기난로를 준비하는 등 제설 및 방한 대책에도 힘쓰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유소년 축구의 메카 영덕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고부가가치 스포츠마케팅을 군의 성장 동력으로
지난 20일 이희진 영덕군수가 금주에 몰아닥친 한파와 강풍으로 피해를 입는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농민들을 격려했다고 영덕군은 밝혔다. 이 군수는 강구면 등 남부지역을 부군수는 영해면 일원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군의 수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파악해 빠른 복구대책과 지원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영덕에는 비닐하우스와 축사지붕 파손 등의 농업재해 16건, 공공시설물 2건 옥외광고물 등 사유재산이 29건 피해가 있는 것으로 접수되었다. 영덕군에서는 금번 피해와 관련해 피해농가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가차원의 지원을 바라고 있는데, 이는 국민안전처에서 재해로 인정 되어야 가능하다. 추이를 지켜보며 전산입력과 동시에 피해 정밀조사 후 재해대장을 작성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개로 영덕군에서는 복구에 따른 인력지원과 부서별 지원방안 등도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덕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 지방은 지난 18~19일 이틀간 한파가 몰아지고 때맞춰 강한 바람마저 불었다. 동해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지고 내륙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진 가운데 19일 오전 영덕에서는 순간 최대풍속 23미터를 기록했다. 갑작스런 기상
지난 8일 영덕군에서는 신학수 변호사가 120만원, (주)예원환경(대표 이용교)에서 100만원, 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 손규삼)에서 500만원, 대구경북능금농협 영덕지소(지소장 김성호)에서 200만원을 영덕군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이희진, 이하(재)영교위)에 기탁했다. (재)영교위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매년 영덕군 고문변호사비를 꾸준히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는 신학수 변호사는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또한, 꾸준히 영덕군 교육에 관심과 후원을 하고 있는 (주)예원환경(대표 이용교)는 “인재육성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 깊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덕군 교육에 많은 관심을 두고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어려운 국면에 처한 과수산업을 살리기 위해 과원구조 개선사업,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신유통체계 확립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대구경북능금농협 손규삼 조합장은 “영덕군 교육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인재육성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영덕군새마을회(회장 전종하)는 지난 4일 영덕군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이희진 영덕군수, 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9개 읍면 새마을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영덕군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및 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영덕군 새마을운동 읍면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도자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2015년 주요실적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등으로 지도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했으며, 2부 행사로 지도자 화합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희진 영덕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땀 흘려 온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맞춤형글로벌 새마을운동을 통한 문화공동체, 이웃공동체, 경제공동체, 지구촌공동체 등 4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영덕형 제2새마을운동을 전파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 운동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전종하 영덕군새마을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하여 새마을운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제2의 새마을운동 추진으로 지역봉사에
영덕군 강구면(면장 배병현) 직원들은 지난 3일 강구시장을 찾아 김장철 재료구입을 위한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열린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는 김장철을 맞이해 침체된 지역 재래시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김장재료, 식료품, 생필품 1인 1품목 구입, 전통시장 내 점심식사하기 등의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혜택 홍보를 펼쳐 보다 많은 소비자가 전통시장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구매수단인 온누리 상품권 구매운동을 전개했다. 상인들은 “경기침체, 대형마트, 인터넷쇼핑몰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는데다 소비심리가 위축돼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며 “강구면사무소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 직원들을 비롯한 적잖은 손님들이 시장을 찾아주어 오랜만에 활력을 되찾은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배병헌 강구면장은 “이번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 중 김장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영세상인의 생활안전 도모와 재래시장의 활력을 회복시키고, 앞으로도 계속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상품 구입을 위해 우리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재래시장을 자주 이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자료제공-영
(2015-04-04 제18회 영덕대게축제 주제극 상연장면) (2015-10-30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영덕군 참가 전경) (2015-04-23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영덕홍보관 깜짝 영덕대게시식회 장면)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영덕의 명품특산물 “영덕대게”의 브랜드가치를 지키고 보다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우선, 지난 4월 개최한 제18회 영덕대게축제에 총감독제를 도입, 축제 장소를 강구 시가지 중심으로 이동시켜 주민과 보다 밀접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였으며,꽃보다 할배 신구를 축제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대게축제댄스, 컬러링을 개발해 관광객에게 보다 친숙하고 흥겨운 축제로 다가가는 홍보의 노력을 하였다. 무엇보다 선택과 집중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출발! 영덕대게 달리기」「대박! 황금영덕대게낚시」 「깜짝! 영덕대게경매」 「떳다! 영덕대게 올리기」 「꿀꺽! 영덕대게 핑거푸드」의 5대 체험을 통해 영덕대게를 다양한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게 하여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더불어 대한민국축제박람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등에 적극 참여하여 생동감 넘치는 전시운영을 위한 수족관을 설치하고 살아있는 신선한 대게류를 전시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인터넷, SNS등을 활용한 전자상거래 경영기술 확산 및 정보화 농업인 육성을 통한 e-비즈니스 활성화로 농촌의 새로운 소득가치 창출을 위해 ‘정보화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2월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총7회, 21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지역 정보화농업인 및 강소농 회원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영농마케팅을 위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와 스마트폰 활용, 전자상거래 실무총정리, 스토어팜 온라인 창업 등 전자상거래 활용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요즘 주목받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 농장 홍보 및 마케팅 기법과 스마트폰 활용법, 경영기록과 농업회계 실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돼 전자상거래를 준비중이거나 이미 활용하고 있는 정보화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교육으로 편성해 농업인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영덕군은 이번 교육이 인터넷, SNS 등을 활용한 고객기반 확충, 농업비즈니스 인프라 구축강화 및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2일 영덕군청 앞 광장에서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입니다.’를 슬로건으로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영덕군색소폰동호회의 아름다운 선율과 오카리나 연주 속에 막을 올린 이날 출범식은 조남월 영덕부군수, 손달희 영덕군의회 부의장, 이용우 영덕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군청 직원과 지역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늘 높이 빨간 풍선을 날리며 2016년 성금모금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주민복지과 직원 모두가 참여한 플래쉬 몹이 광장 한 가운데서 펼쳐져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더 따뜻하게 만들며 함께 하는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표현하며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선포식 직후 현장에서는 성금 기부도 이어져 조남월 영덕부군수, 영덕군의회, 이용우 영덕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장, 법무부 영덕준법지원센터장, 새마을지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영덕군청기독신우회, 영덕기독교연합회 등 기관․단체장의 성금 기부가 이어졌으며, 2015자원봉사 박람회 먹거리센터 수익금 기부 등도 이뤄져 이날 출범식에만 400여만원을 모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12월 3일(목) 오전 10시 영덕군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노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문인력 맞춤형 미니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영덕군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맺고 3개월간 요양보호사, 치매프로그램관리사 교육과정을 280시간 이수토록 해 35명의 참여자 중 34명이 수료했으며, 28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내 노인복지서비스 기관 및 시설 13개소가 참여하고 요양보호사 및 치매관리사 자격을 갖춘 구직자의 입장에서 1:1면접을 통해 일자리를 매칭해줌으로써 구인‧구직자들의 만남의 장으로 이번 미니 취업박람회가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력서 작성요령 및 면접 특강, 이력서 작성을 위한 무료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구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곧바로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고용률 제고에 보탬이 되었다. 관내 복지시설에 한 관계자는 “교육훈련이 끝나고 취업연계를 위한 장을 마련하여 적극적인 취업지원을 함으로써 지역 내 유휴인력을 줄이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에서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폭설에 따른 사고예방을 위해 겨울철 대설대비 ‘제설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군은 우선 본격적인 동절기에 접어드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대설(재해)대비 제설대책 추진기간으로 지정하고 겨울철 강설과 노면결빙에 대비한 제설자재 점검, 상황실 운영, 인근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상호응원체계 구축 등을 통해 폭설 등 유사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교통두절과 교통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적설 및 결빙 등으로 교통두절 예상지구 18개소를 지정해 집중관리하며, 제설장비 62대, 모래적사장 29개소, 모래주머니 3,500장 등을 확보했다. 더불어 준비한 모래주머니 3,500장을 주민이나 운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급경사, 오르막길 등의 도로노견에 비치하고 읍·면에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이달 15일까지 배부해 대설(재해)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군 관계자는 “SMS, CCTV을 활용한 상황전파를 통해 신속한 초동제설체계를 유지하고, 지역자율방재단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해 강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히며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