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구름많음동두천 7.6℃
  • 구름많음강릉 7.9℃
  • 구름많음서울 8.4℃
  • 박무대전 6.3℃
  • 흐림대구 10.3℃
  • 울산 8.4℃
  • 박무광주 7.4℃
  • 흐림부산 9.5℃
  • 흐림고창 5.8℃
  • 흐림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7.6℃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6.7℃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9.2℃
  • 흐림거제 9.5℃
기상청 제공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1명(국내 27, 해외 4) 발생

구미 9, 포항 7, 경산 6, 경주 3, 청도·봉화·칠곡 2명

[경북투데이보도국] === 경상북도에서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7, 해외유입 4명이 신규 발생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9명으로 731일 확진자(구미#730)의 접촉자 2명이 확진 731일 확진자(칠곡#19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731일 확진자(칠곡#19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729일 확진자(구미#723)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729일 확진자(구미#723)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1일 확진자(구미#739) 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

 

포항시에서는 총 7명으로 포항 소재 목욕탕 이용자 4명이 확진 731일 확진자(포항#774) 접촉자 1명이 확진 730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731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730확진자(경산#1429)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730 확진자(경산#1,429)의 접촉자 1명이 확1확진자(경산#143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확진자(경산#1433)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730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731확진자(포항#77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총 2명으로 731확진자(대구 동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확진자(청도#19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2명으로 729확진자(구미#72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730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봉화군에서는 731일 확진자(강원 동해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83(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6.1명으로, 현재 354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5,515) *( )해외유입

일 자

7.19

7.20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7.31

8.1

검 사

2,394

3,050

2,614

3,798

2,475

3,009

3,591

2,026

3,386

3,498

4,441

3,872

4,615

2,462

확진자

19(6)

25(2)

29

16(1)

21(1)

28

22(1)

25(5)

33(1)

22

37

19

28(2)

31(4)

확진율*

0.8

0.8

1.1

0.4

0.8

0.9

0.6

1.2

1.0

0.6

0.8

0.5

0.6

1.3

자가격리자

2,427

2,577

2,790

2,846

3,021

3,171

3,406

3,549

3,409

3,444

3,550

3,571

3,469

3,543

최근 1주간 국내발생 1831일평균 26.1/ 최근 2주간 국내발생 332, 1일평균 23.7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경북 노인일자리 정책 강화…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경상북도의 노인일자리 정책이 제도적으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경상북도의회 임기진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월 18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 경북은 전체 인구 약 250만 명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6%에 달하며, 일부 시군은 주민 3명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에 이미 진입한 상태다. 이에 따라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노인일자리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과 안정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를 뒷받침할 제도적 보완 내용을 담고 있다. 임기진 의원은 “노인일자리는 소득 지원을 넘어 건강과 사회참여, 지역 활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 의원은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노인일자리 연구회’ 대표로 활동하며 노인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