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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치뤄

- 코로나19 확진학생 응시 지원으로 학생 응시 기회 확대 -



[경북투데이 보도국]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시행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지난 9() 경북 도내 142개 학교와 6개 학원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년 대비 201명이 감소한 총 18,277(재학생 17,576, 졸업생 701)이 응시했다.

 

이번 모의평가 시험의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오는 76() 09:00부터 접수한 곳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응시지원 방안을 현장 응시’, ‘문답지 수령 후 자택 응시’, ‘온라인 응시의 세 가지로 구분해 응시자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코로나19 확진 학생의 경우에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학교 내 분리된 장소에서 현장 응시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경북도내 모든 고3 학생들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북투데이 보도국 skm40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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