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9 (목)

  • 맑음동두천 -8.9℃
  • 구름조금강릉 -1.7℃
  • 맑음서울 -5.7℃
  • 구름많음대전 -4.9℃
  • 구름조금대구 -4.8℃
  • 맑음울산 -2.0℃
  • 박무광주 -1.2℃
  • 맑음부산 -0.6℃
  • 흐림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6.1℃
  • 구름조금보은 -7.2℃
  • 구름조금금산 -7.2℃
  • 흐림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경제

경상북도의회 배한철 의장 및 도의원, 이태원 희생자 조문

- 합동분향소 찾아 헌화와 묵념, 사고 희생자 명복 빌어 -

[경북투데이보도국] === 경상북도의회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11. 3일 도청 동락관 1층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고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지난 10.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대참사로 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경상북도민 1명도 이번 사고의 희생자로 파악 됐다.

 

경북도의회는 안타까운 사고로 희생된 이들을 애도하기 위하여 의원 및 사무처 전직원들이 검은 리본을 패용 중이며, 청사에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배한철 도의회 의장은 사고발생 직후 지난달 31일 합동분향소 조문에 이어 이날 전체 도의원과 함께 희생자들을 조문하면서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고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믿기 힘든 참사가 발생했다갑작스러운 참변으로 안타깝게 영면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헤아릴 수 없는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skm4049@naver.com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코로나19 여파로 보건의료인력 피로 심각, 원활한 수급 지원
김원석 경상북도의회 의원(울진)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보건의료인력의 피로가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활한 인력 수급과 복리증진을 위해 「경상북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고령화시대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질병구조의 변화로 보건의료서비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당수의 보건의료인력들이 야간근무, 초과근무, 교대근무 등으로 어느 때 보다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여소진과 이탈 현상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경북의 인구 1천명당 활동 의사는 1.39명으로 전국 평균 2.18명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전국 17개 시·도 중 16위), 인구 1천명당 활동 간호사의 경우에도 전국 평균 4.85명 보다 낮은 3.99명(17개 시·도 중 13위) 그치는 등 경북의 보건의료인력은 그 어느 곳보다 과중한 업무 환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보건의료인력 지원을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보건의료인력의 장기근속 유도 및 의료취약지 및 공공의료기관의 원활한 보건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지원 사업 규정 ▲보건의료인력지원위원회의 설치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