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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 비료주기를 통한 조림목에 대한 집중관리 실시 -

[경북투데이보도국]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울진군 금강송면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관리소 직원 및 울진국유림영림단등약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산림청에서 1995년부터 조림목에 대한사후관리를 위하여 숲가꾸기 기간을 지정하면서 실시되었으며, 이번행사는 2020년 태풍으로 인하여 풍도목 발생 후 복구를 위하여목재수확 후 물푸레나무를 식재한 곳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는 조림목 주변에 고형복합비료를 묻는 방식으로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조림목의 활착을 촉진하고 생장을 왕성하게하여 하층식생과는 경쟁을 줄이고 풀베기 작업기간의 단축을도모하며, 단기간 내 임지를 폐쇄하여 목재수확으로 발생하는 표토의침식이나 양분의 유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조림목에 대한 집중관리로숲의소중함을 일깨우고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skm40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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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보건의료인력 피로 심각, 원활한 수급 지원
김원석 경상북도의회 의원(울진)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보건의료인력의 피로가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활한 인력 수급과 복리증진을 위해 「경상북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고령화시대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질병구조의 변화로 보건의료서비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당수의 보건의료인력들이 야간근무, 초과근무, 교대근무 등으로 어느 때 보다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여소진과 이탈 현상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경북의 인구 1천명당 활동 의사는 1.39명으로 전국 평균 2.18명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전국 17개 시·도 중 16위), 인구 1천명당 활동 간호사의 경우에도 전국 평균 4.85명 보다 낮은 3.99명(17개 시·도 중 13위) 그치는 등 경북의 보건의료인력은 그 어느 곳보다 과중한 업무 환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보건의료인력 지원을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보건의료인력의 장기근속 유도 및 의료취약지 및 공공의료기관의 원활한 보건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지원 사업 규정 ▲보건의료인력지원위원회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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