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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돌봄기본서비스 되돌아본 의성군

독거노인 복지증진과 사회안전망 구축위해 노력

의성군,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되돌아보다


  의성군은 지난 12 6일 노인돌봄수행인력을 대상으로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2018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서비스관리자 2명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7명 총 49명의 노인돌봄 수행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평가회는 2018년의 활동 평가 및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토론과 퇴직 생활관리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권역별 맞춤형 복지팀 대표 생활관리사 6명의 미담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되어 노인돌봄기본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알렸다.

 

의성군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사업은 관내 독거노인 약 7천 명 중 1,300명에 대한 정기적 안전 확인 및 필요 서비스 연계 등을 실시하는 한편 2019년에는 2억원을 추가로 배분해 총 사업비 9억원의 예산으로 생활관리사 7명을 증원하여 총 54명의 생활관리사가 1,450명의 독거노인을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의성군수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의성군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종합적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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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 <지역의 사생활>, 울진 기성초등학교와 함께하는 ‘해양 교육 특집’ 7월 3일 방영
[ 경북투데이보도국 ] === KBS 대구의 지역 상생 프로그램인 <지역의 사생활>이 경북 울진 기성초등학교(교장 임경희) 학생들과 함께한 ‘해양 교육 특집’ 촬영을 마치고 오는 7월 3일(금) 대구·경북 지역에 방영된다고 6월 4일 밝혔다. 이번 특집은 동해를 품은 울진 지역의 해양 교육 현장과 학생·마을 공동체가 함께하는 생태전환 교육을 카메라에 담았다. 기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이 바다의 소중함과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스마트팜·해양교육·디지털 선도교육·국제교류 등 다채로운 특색 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번 방송분에서는 전남 목포에서의 갯벌 탐사 현장과 울진 지역에서의 미역 채취, 지역 어촌계·학부모회·동문회와 함께한 낚시·플로깅·모내기 활동 등 실천형 생태 교육 장면이 주요하게 소개된다. 촬영을 총괄한 제작진은 “아이들이 바다와 갯벌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이 자연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담고자 했다”고 전했으며, 임경희 교장은 “목포 갯벌 체험부터 우리 고장 울진 바다에서의 미역 채취까지 아이들이 교실 밖에서 살아있는 바다를 만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특집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바다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