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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시도지사협의회, 회의 열어

대구와 경북, 울산,경남, 부산 등 5개 시·도지사가 참여하는 영남권 시도지사 회의가 울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시도지사들은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과 경제협력권 사업 국비지원 확대 등에 협력하고, 영남권 도시간 연계 시티투어를 통한 공동 관광상품 개발등을 위한 TF팀 구성, 자연공원의 불합리한 규제철폐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비확대와 지방소비세율 현실화, 광역시도 부단체장과 기획관리실장의 정수 확대 등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출처-대구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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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경북도 해명 사실 아냐… 세 번째 1:1 토론 제안”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북도의 해명이 사실이 아니다.”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5일, 경북도가 자신의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안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안에 비해 특례와 지원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아 사실상 27전 27패 수준’이라는 주장에 대해 설명자료를 내고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한 것과 관련해 “경북도의 해명이야말로 사실과 다르다”고 재반박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도의 해명에는 정작 핵심 쟁점이 빠져 있다”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전환에 대한 국가재정지원, 모빌리티 산업 특례 등 경북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중대한 조항 가운데 경북에 불리한 내용은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반박 내용은 본질과 무관한 유사 조문 몇 가지를 나열하며 마치 동일한 수준의 법안인 것처럼 과대 포장하고 있다”며 “이는 도민의 눈과 귀를 흐리는 ‘눈 가리고 아웅’식 해명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도 공무원 뒤에 숨어 도민을 현혹하는 반박자료를 낼 것이 아니라, 공개 토론의 장에서 법안 조문을 놓고 정확히 토론하면 될 일”이라며 “누가 도민을 왜곡하고 있는지, 어떤 법안이 더 밀도 있고 실질적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