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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특별승진 임용 및 표창수여식 가져


  진해양경찰서(장윤석)22, 특별승진 대상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번 특별승진 대상자인 이민석 경장은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업무유공으로 해양법 질서확립과 범죄예방 문화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승진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어, 절도사범검거와 장비관리 유공 등 평소 맡은바 직무에 정려해 온 업무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수여식도 진행되었다.

 

이날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은 이 경장은국민을 위해 더욱더 헌신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윤석 울진해양경찰서장은영예로운 특별승진과 표창수상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국민과 조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앞장서는 해양경찰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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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개막…서울 경복궁서 14일간 270km 대장정 출발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는 안동시·도산서원과 공동으로 3월 30일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에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개막식을 열고, 참가자 250여 명이 270km(약 700리)에 달하는 14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퇴계 이황의 삶과 사상을 되새기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하는 전국적 인문 행사의 하나로 진행된다. 이번 재현행사는 1569년(선조 2년) 퇴계선생이 한양을 떠나 고향 안동으로 향한 마지막 귀향길을 재현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경복궁을 출발해 경기도 남양주·양평·여주, 강원 원주, 충북 충주·제천·단양을 거쳐 경북 영주를 지나 4월 12일 도산서원에 도착할 예정이다. 행사는 각 지역의 인문·문화 유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강연, 연극 등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포함한다. 개막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퇴계 종손 이치억 씨 등과 언론 관계자 및 재현단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공연으로 안동 MBC 어린이합창단의 ‘도산십이곡’ 합창과 연극 ‘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