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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군.구의장단협의회의 이상한 계약...

경북시군의장협의회, 1억9000만원 수의계약 의혹 1억9000만원 넘는 연수비 경기도 업체와 수의계약으로 특혜...

[ 경북투데이 보도국 ] ==== 경북시.군.구의장협의회장 상주시의회가 경북시군구의장단 공무국외 연수를 주관하면서 타 지역업체와 수의계약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다르고 있다. 상주시의회는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6박8일간 스페인을 방문하는 경북지역 22개 시·군·구 의장단 국외연수를 주관하면서 지역업체를 배제하고 타지역 업체와 계약을 했다. 상주시의회 의장은 2024년 경북 시·군·구의회의장 협의회 의장이다. 이번 연수는 스페인 바로셀로나 등 5개 도시를 방문했고 참석 인원은 안동,구미,영양,고령,울진 등5개 시·군 의장을 제외한 상주시의회 등 17명과 직원 21명 등 모두 38명이 여정에 올랐다. 문제는 용역 계약 금액이 2000만원 이상 1억1000만원 이하이면 관내 입찰, 1억1000만원 이상이면 경북도 입찰로 해야하는데 상주시의회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계약법)에 따르지 않고 단순 여비 지급 기준에 따르면서 문제의 불씨가 되었다. 여기에 지역업체가 있는데도 상주시의회는 신생 경기도 업체와 여행 용역 수의계약을 체결, 지방 업체를 외면했다는 비난까지 사고 있다. 이에 대해 의회 관계자는 "타지역 업체 계약에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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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명보다 골재업자 우선?”
“주민 생명보다 골재업자 우선?” 상수원 상류 골재사업 두고 울진군 행정 논란 확산 2026년 3월 15일 │ 경북투데이 보도국 경북 울진군 평해읍 상수원 상류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골재 채취 및 골재 제조 사업을 둘러싸고 울진군의 행정 대응을 두고 지역사회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은 해당 사업이 주민 식수와 직결된 상수원 상류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울진군이 지난 수년 동안 주민 안전과 환경 문제보다 사업자의 입장을 우선해 온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 상수원 상류 골재사업… “수질 오염 우려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사업장은 평해읍 상수원 상류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골재 채취와 함께 골재를 세척·가공해 판매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골재 채취와 세척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사와 슬러지, 세척 폐수 등이 하천이나 지하수로 유입될 경우 상수원 수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우려를 제기해 왔다. 실제로 주민들은 수년 동안 관련 민원을 제기했지만 울진군은 “관련 법령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만 반복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 산지법상 산지전용 일시사용허가를 제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