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보도국] ===‘영덕’을 주제로 만든 영상과 사진 등 237개의 콘텐츠가 지난 8월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뜨겁게 달궜다. 틱톡 영상 한 편의 조회수는 무려 34만회. 총 제작기간 1달. 투자 비용은 겨우 5천만 원. 코로나 펜데믹으로 대다수 관광도시들이 SNS를 두고 치열한 홍보전을 벌이는 시대에, 영덕은 매우 고무적인 성공사례를 남겼다. <로컬 크리에이터 영덕 한달살이(이하 영덕 한달살이)> 사업을 추진한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에 많은 사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대면 온라인 해법으로 코로나 팬데믹 돌파 장기 숙박 플랫폼 <미스터 맨션>과의 협업 덕분에 영덕 한달살이 공모에 신청한 팀 수는 전국에서 총 1,232개나 됐다.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그림작가, 여행가, 요리사 등 재능 많은 콘텐츠 창작자를 선별했고 양질의 콘텐츠를 단기간 대량으로 제작해 영덕군 관광자원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 특히 김은영 작가의 ‘크레용 토끼’는 틱톡 조회수 34만, 인스타그램 12만회를 기록했고 최혜정 부부의 ‘미셀의 여행법칙’은 네이버 키워드 챌린지 1위, 네이버 블로그 ‘오늘의 탑’에 기록됐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은 추석 연휴 5일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 시간을 연장하여 운영한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는 09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다음날 검사 결과를 받아보려면 15시 이전에 검사를 진행해야한다. 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가 가능하며, 코로나19 관련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신종감염병팀(☎730-6893~6)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모임보다 코로나19 차단이 먼저!”, “코로나19 검사받고 부모님의 안전을 지켜주세요!”라는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고, 홈페이지 및 밴드 등 온·오프라인 방식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영덕군 보건소는 4차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상황이 심상치 않은 만큼 추석 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코로나19로부터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재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더라도 고향 방문 전과 방문 후에는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일상생활에 안전하게 복귀할 것을 당부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은 2012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부터 사용하고 있는 지적도의 경계와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토지에 대하여 현재 점유하는 경계를 기준으로 재조사측량하고 지적공부를 새로이 작성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2개 지구 3,219필지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여 8지구 1,426필지는 사업 완료 하였으며 4지구 1,793필지는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2022년도에는 영덕읍 덕곡리와 축산면 축산리 일대 974필지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년 완료한 성내괴시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3·18만세 기념탑 로터리 일대에 도로 3개소, 인도 2개소, 주차장 약 140면의 부지를 확보하고 현재 도로와 인도를 개설하였다. 영덕군 관계자는 “인도와 차도의 구분으로 주 보행자인 학생들의 안전이 확보되고 주차장까지 개설 완료되면 침체된 재래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적재조사 사업의 효과가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영덕군수 이희진)의 영덕시장 화재로 인한 임시시장이 9월 14일 개장하여 많은 손님들이 찾았다. 구)야성초등학교 4,000㎡ 부지 위에 가설건축물 48개(점포 46, 임시사무실 1, 화장실 1)를 설치하였고 상하수도, 전기 등의 기반시설을 갖추고 임시시장 도로포장까지 마무리하여 5일만에 임시시장을 완성하였다. 또한, 임시시장 개설에 맞춰 장날 교통혼잡과 방문객들의 혼선을 고려하여 (임시)영덕시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새벽부터 임시시장 입구 주변 교통 정리와 질서 유지, 민원 대응을 위한 상황실 근무를 실시했다. 개장일에 맞춰 한국수력원자력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의회사무처,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단체협의회 등 많은 사회단체와 군민들이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추석을 맞아 많은 군민 및 사회단체가 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임시시장은 영덕시장 재건축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영덕군수 이희진)은, 지난 4일 영덕전통시장 화재 발생에 따라, 임시시장 개장일인 14일부터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구)야성초등학교 부지에 현재 상하수도와 전기, 컨테이너 47동 설치를 마무리 지으며 추석 대목장인 14일 임시시장 개장 준비를 완료했고, 이에 함께 시장 주변지역에 대한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영덕군은 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영덕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와의 연계․협력을 최고 수위로 강화하며, ▲주요 구간내 교통 안내요원 50명 투입 ▲둔치주차장 등 주차공간 500면 확보, ▲제일탕~제방도로 200m 구간 일방통행 시행, ▲차선도색, 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농어촌 버스 노선 일부조정, ▲버스 승강장 정비, ▲시장 주변의 질서 있고 유연한 주정차 계도 등으로, 추석 대목장의 원활한 운영과 주민 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전통시장 화재발생에 따른 임시시장 조기개설 등 모두가 힘을 합쳐 빠른 정상화에 노력하고 있는 만큼,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모두 챙기며 교통분야에 모자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군수 이희진)에 지난 4일 화재피해를 입은 영덕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이코우(대표 김경규)에서 1,000만원, ㈜알파코(대표 이윤성), 영덕 제1농공단지 협의회(회장 박노직)에서 500만원, 영덕군 의용소방대연합회(대장 임윤혁, 최정희)에서 300만원, 경북소방행정 자문위원회에서 250만원, 영덕버스(대표 박영규), 축산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최정희), 장사해수욕장위원회(위원장 김기태), 한국BBS 영덕지회(회장 이정우)에서 200만원, 경상북도 의용 소방대 연합회(대장 하경태, 마정연), 3.18 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김진덕), 영덕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회장 김인규), 큰사랑약국(대표 조동현), 영덕군 약사회, 영덕건설중기(대표 안재용), 강구연합중기(대표 손상태), ㈜노아(대표 정승한), 박약회(회장 류기도)에 서100만원, 강구대게FC(회장 손상태)에서 50만원을 영덕시장 화재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영덕군수 이희진)은 지난 9월 4일 토요일 새벽에 발생한 영덕시장 대형화재의 복구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발생한 화재로 인해 상가의 피해가 많은 가운데 영덕군은 14일 영덕 장날부터 임시시장을 개장할 수 있도록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영덕 임시시장은 (구)야성초등학교 부지에 건설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상하수도 설비 설치를 완료하고 컨테이너 설치를 위한 부지 정리 중에 있다. 10일 금요일까지 컨테이너 47동 설치를 완료하고 14일부터 추석 대목장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 중에 있다. 이희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영덕군수)은 “임시시장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개장해 상인들의 생업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며, 냉장고나 물품 진열대 등 이러한 것들을 구비하기 위한 대책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군수 이희진)에 지난 9월 4일 화재피해를 입은 영덕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영덕풍력발전(대표 권성민)에서 3,000만원, 영덕군의회(의장 하병두), 해남군(군수 명현관)에서 500만원,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 칠보산휴게소(대표 박진현), 영덕군체육회(회장 강신국), (재)영덕 문화관광재단 임직원일동, 예원환경(대표 이용교)에서 300만원, 군위군의회(의장 심칠), 청송군의회(의장 이광호), 의성군의회(의장 배광우), 영덕 소방행정지원단, 현대중공업 영덕군향우회, 병곡면 이장협의회(회장 정삼진)에서 200만원, 유일건설(대표 전신일), 영덕군축구협회(회장 하상목), 영덕군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조명숙), 해인회, ㈜동일이앤씨에서 100만원을 영덕시장 화재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하동군(군수 윤상기)에서 500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세트를, HDC 현대산업개발에서 350만원 상당의 생필품키트 80박스를 물품으로 기탁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덕군(군수 이희진)에 지난 4일 화재피해를 입은 영덕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및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에서 1억원, NH농협 영덕군지부 및 관내 농축협에서 3,000만원, 경북새마을금고(본부장 김원규)에서 1,000만원,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에서 500만원, 성주군(군수 이병환)에서 300만원을 영덕시장 화재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울진군(울진군수 전찬걸)에서 1,500만원 상당의 라면, 생수, 컨테이너를, 전국재해구호 협회(회장 송필호)에서 1,300만원 상당의 생수, 마스크, 손소독제를,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에서 1,200만원 상당의 생수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에서 7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키트를 기탁하는 등 여러 단체로 부터 물품 기탁도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영덕시장 상인들이 생업의 터전을 잃고 막막한 가운데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지난 4일 오전 3시쯤 영덕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79개 점포가 모두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영덕군은 4일 오전 5시경, 대형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영덕시장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영덕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영덕군수를 본부장으로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화재 피해로 인하여 현재 시장을 이용할 수 없으니 임시시장을 구축하여 상인들의 생업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조치하고 다른 시장의 안전점검 또한 조속히 시행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영덕군은 이번 피해로 인해 행안부에 시장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 명목으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0억원, 임시시장 개설비용으로 경북도에 예비비 5억 원을 요구한 상태이다. 경북도와 협의하여 피해상인에게 3,000만원 무이자 무담보 즉시 지원하고 기준중위소득 75%이하(소득인정액 1인:1,371,000원), 재산기준 1억 100만원 이하의 가구에게 생계비와 주거비를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사업과 이번 화재 피해에 따른‘함께모아 행복금고’라는 이름의 성금 모금(☎054-730-6037)도 진행 중에 있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