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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발전협의회 코로나 확산방지 긴급회의

소상공인 4일간 동시휴업 동의
동참상가 대게축제 인센티브차원 경제적지원계획

[후포면 발전협의회] === 회장 손광명은 지난 15일 연말성수기와 대게축제무산에 따른 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타격이 심각할 것을 대비 소상공인 초청 코로나 조기퇴치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손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이번기회에 우리가 행정에 요구만 하기보다 먼저 솔선수범 하는 높은 주민의식을 보여주자며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회의에는 소상공인 대표 8명 참석 소상공인 모두가 발전협의회 권장 안에 동의 20일 월요일부터 23일 목요일 4일간 동시 휴업하는 것으로 결의하였다.

 

회의가 끝난 후 손 회장은 부족하지만 동참한 상가에 대하여 경제력이 닫는데 까지 인센티브 차원의 경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니 인증 사진을 사무국으로 전송 해줄 것을 요청하며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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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참사…10명 숨지고 4명 실종
[경북투데이 보도국 ] ===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21일 오전 현재 10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부상자는 59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명피해는 69명 규모다. 화재는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부품 회사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단계를 높여 진화에 나섰고, 불은 같은 날 오후 11시 48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만 불길이 잡힌 뒤에도 건물 내부 붕괴 위험과 잔해로 인해 실종자 수색 작업은 긴장 속에 이어지고 있다. 당시 공장에는 약 170명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다수는 긴급 대피했지만, 일부 근로자들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락이 끊겼던 인원들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사망자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도 커졌다. 이번 화재는 공장 내부에 보관 중이던 나트륨이 초기 진화의 큰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트륨은 물과 반응해 폭발 위험을 키울 수 있는 물질이어서, 소방당국은 초기에 다량 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