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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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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더본코리아,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손잡다

- 울진군, 더본코리아와 지역경제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 - 손병복 군수, 백종원 대표 만나 울진 먹거리 개발 및 컨설팅 협력 논의 -

[ 경북투데이 보도국 ]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6일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최근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침체된 예산군의 전통시장을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시장으로 변모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공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울진군은 「울진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과정에서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업을 통해 상호신뢰를 구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상생발전 양해각서에는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개발, 외식업 컨설팅 및 교육 협력, ▶홍보(방송, 유튜브 등)와 마케팅, 축제 등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상품화 협력, ▶왕피천공원 등 지역의 관광자원 내 먹거리 개발을 통한 지역 활성화 협력, ▶공통 관심사에 대하여 지속적 논의 및 상호협력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울진군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앞으로 울진만의 차별화된 먹거리와 관광자원 등을 발굴해 민선8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천만 관광객 시대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목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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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장구메기 습지보호지역 보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영양군은 지난 3월 17일 장구메기 습지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한 ‘영양 장구메기 습지보호지역 보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석보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대구지방환경청이 추진했으며,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반영해 습지가 위치한 석보면에서 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향후 보전·관리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은 생태환경 조사 결과를 비롯해 습지보호지역 관리방안, 보전·이용시설 설치 계획, 지역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 등을 발표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습지 보전의 필요성과 향후 관리 방향에 큰 관심을 보이며 질의와 의견 제시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영양군 관계자는 “장구메기 습지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중요한 자연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습지 보전과 지역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 장구메기 습지는 우수한 자연환경과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