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경북도의 글로벌 브랜드인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성공사례를 현지 정부와 저개발국,국제개발협력 기관과 공유하고 보다 효율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12일 스리랑카 콜롬보 반다라나이케 기념 국제회의장에서‘2018스리랑카 새마을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지난해 베트남에 이어 스리랑카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새마을봉사과장,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바라가무와 주지사,케골시 국회의원,스리랑카 여성아동부 차관 등 스리랑카 정부관계자와 새마을시범마을 주민,해외봉사단원,국제기구 관계자 등2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개도국의 농촌개발모델,스리랑카 새마을운동,버섯협동조합을 통한 농촌개발협력,스리랑카 여성 역량강화 전략에 대한 발표를 가졌으며 인도네시아,베트남,르완다의 새마을운동 성과사례를 소개하고 스리랑카 새마을세계화사업의 과제 및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새마을운동 종주도인 경북도는2005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15개국50개 새마을시업마을을 조성하고500여 명의 새마을 해외봉사단을 파견하며 저개발국가 새마을운동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2014년 경북도가 스리랑카 사바라가무와주 피티예가마 마을에 새마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김태영)에서 위탁운영 중인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는 영덕 내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수산물해외공동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 124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광저우 캔톤페어에 참가하 였다. 참여 기업은 영덕농수산영어농조합법인과 성진홀푸드 두 곳으로 영덕농수산은 게딱지장을 포함한 5종을 전시하였으며, 성진홀푸드는 호보트 김, 김자반, 천연조미료와 영덕군수출협의회 소속 업체들의 물건을 전시하였고, 영덕농수산의 경우 성게알을 제외한 4종의 제품에 대한 시식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B2B(Business-to-Business)의 형태로 진행되어 현지 바이어와의 미팅을 목표로 하였으며, 성진홀푸드는 200만 달러(한화 23억원)의 계약 체결, 한화 약 400만원의 현장판매 수익을 달성하였고, 영덕농수산의 경우 215만 달러(한화 24억원)의 계약 체결 및 한화 약 1,700만원의 현장판매 수익을 달성하였다.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는 이번 해외수산물공동마케팅 사업 진행 및 박람회 참여를 통하여 영덕군 내 업체들의 중국 내 시장 진입 가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강구중학교와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연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상담·보호·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청소년들이 가정과 사회로 잘 복귀하도록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상담복지센터는 강구중학교를 시작으로 지품초·중학교, 영해중학교 등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계속 체결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연계망의 필수연계 기관(1차 연계망)은 지방자치단체, 청소년복지시설,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경찰서, 고용센터, 보건소, 청소년비행예방센터, 학교 밖 지원센터, 청소년쉼터 등이 있다.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곽문혁 / 이하 민간분과위)는 11월 8일(목) 오전 11시 국회 정문 앞에서 ‘어린이집 부패·공익침해 신고 전광판 게시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어린이집 부패를 근절하겠다는 정부의 공세가 거세다. 정부는 지난달 부정수급 집중점검 등 어린이집 비리근절 조치를 내놓은 데 이어 어린이집 부패·공익침해 집중신고 기간을 두고 제보를 받고 있다. 국무총리실, 국민권익위원회, 한전 등 국가기관과 공기업의 홈페이지 등을 동원해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심지어 역사 내 전광판까지 집중신고 홍보에 이용되고 있다. 민간분과위 임원과 회원은 이날 어린이집 부패·공익침해 집중신고 전광판 게시 중단을 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 내 전광판 등에 어린이집이 불법행위 신고대상으로 올라와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일부 문제가 전체 문제처럼 비춰질 것을 우려해서다. 민간분과위 한 임원은 “사람들이 많이 보는 전광판에 어린이집이 집중신고 대상으로 올라간 걸 보고 너무 속상했다. 범죄자 취급을 받으면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깊은 고민을 했다”며 “소수 어린이집
울진군과 보령시는 동서를 잇는 고속화 도로 개통을 염원하기 위한 제1회 미술교류전을 개최 중에 있다. 이번에 열리는 미술교류전은 (사)한국미술협회 울진지부와 보령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는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먼저 하였으며, 24일부터 30일까지는 울진문화센터에서 순회로 열린다. 울진지역 작가로 권오원, 황정희 등 24명과 보령지역 참여 작가로는 김부권, 김용, 조진행 등 30명으로 각 분야에서 문화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54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울진~보령 간 고속화 도로는 동서5축으로 국토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사업으로 총연장 342.2㎞의 노선 중 239.6㎞를 신설 또는 개량해 고속화 도로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완공되면 환동해와 환황해 경제권을 이을 뿐만 아니라 문화와 산업 등 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금용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미술교류전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현대 미술의 세계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고, 해당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친선과 교류의 장이 더욱 활기차게 이루어지고 문화 예술적 성화를 이루기를 바란다”며 “교통과 지역경제, 문화예술의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우진)은 10월 29일(월) 오전 10시 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여객선 우리누리1호에 설치된 소화·구명 설비에 대하여 본선 승무원에 의한 현장시연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선박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한 소화기 직접 사용 방법과 화재진화 불가할 경우 퇴선하는 절차에 따라 구명뗏목을 수동 으로 팽창시켜 직접 승선하는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실제 현장 시연할 장비는 150인승 구명뗏목 1대와 각종 소화기 및 신호탄 등으로 평소 직접 작동 체험할 기회가 적은 장비들로서 이번 훈련을 통하여 항해중 비상상황 발생 시 승무원들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객선과 내항화물선에서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소화·구명설비에 대하여 주기적인 현장 시연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투데이보도국>>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우진)은 경주시 감포항 내 가로등 및 상업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인공 빛으로 등대 확인의 어려움이 많아 감포항을 출입하는 어선 등 선박의 안전한 야간항해 지원을 위하여 감포항 남방파제등대에 야간 조명시설 설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감포항 입구에 우뚝 서있는 감포항 남방파제등대는 2016년 6월에 설치된 16m 높이의 방파제등대로 국보 제112호 ‘감은사지 삼층석탑’ 형상의 조형미를 품은 항로표지시설*로서 감포항에 설치되어 있는 3개의 등대** 중 하나이다. * 도로의 교통신호등과 같이 방파제 등에 설치되어 선박에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시설물 ** 감포항 남․북방파제등대 및 감포항 내측남방파제등대 이번 남방파제등대의 야간 조명시설 설치에 따라 ‘감은사지 삼층석탑’ 형상의 등대 조명시설이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연내 감포항 내측방파제등대에도 해양문화 체험 관광객에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우진)은 2018년 9월 14일(금) 14시 30분 부터 16시까지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해양경찰서,해병1사단 등 관계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영일만3산업단지 전면 바닷가에서 실시하여 해양쓰레기 10톤을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우진)은 추석 연휴기간 중 항만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 및 항만이용자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추석 연휴 항만운영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입․출항 선박의 원활한 항만이용을 지원하고자 추석 연휴기간 항만분야별로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예·도선 업체도 24시간 정상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포항항의 안전관리를 위해 위험물 하역 현장 및 항만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항만보안 경계 강화를 위한 항만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중 포항항 항만물류서비스 제공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우진)은 9월 13일(목) 경주 The-K 호텔에서 포항·울산·동해 해운 및 항만 분야 최고경영진(30명)을 대상으로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위한 동해권 해양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하였다. 해양안전리더 교육은 선사 최고경영층 및 안전관리책임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선사경영진의 자발적인 안전경영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 중에는 교육 참가자가 능동적으로 과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선주·선원의 노사관계, 선상문화 조직관리, 선박 주요 점검 사례 등을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포항청 관계자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선사 경영진이 안전투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