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은 10월 26일 청소년 결핵예방 및 조기 발견·퇴치를 위해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연계하여 관내 중·고등학교 3학년 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였다. 중·고등학생 결핵검진은 BCG 접종 후 면역력이 점차 감소하는 시기에 결핵검진으로 결핵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한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고자 집단 결핵발병률이 높은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이동검진차량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흉부 X-선 촬영을 실시하였다. 결핵검진 후 유소견자는 객담 검사 등 추구검사를 실시하여 청소년들을 결핵 감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계획이며,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한 결핵홍보 리플릿도 배부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학생들은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보고, 손 씻기, 기침예절을 지키는 등 결핵 예방을 위한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바란다.”며“이번 결핵검진을 통해 청소년들이 결핵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2일 대회의실에서 한승환 부군수 주재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시군)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3번째 실시된 보고회에서는 105개 지표 중 정량지표 84개에 대한 9월말 기준 실적 점검 및 부진 지표에 대한 제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장들의 지표에 대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보고를 통해 실적이 부진한 지표의 대응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영양군은 매월 부군수 주재 보고회와 함께 필요시 기획예산실장 주재의 부진지표 대응보고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부진지표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실적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평가 총괄담당(기획예산실)에서는 기존 부서방문을 통한 수시 면담과 더불어 각 부서별 부진 지표에 대한 부서장 책임제를 실시하여 보다 면밀하게 지표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승환 부군수는“현재까지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전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행정의 성과가 군민들에게 잘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결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남은 기간까지 철저한 지표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0일(수) 오후 2시에 영양군청 공무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민간 자율참여 독려를 위해‘제298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금년 8월부터 시작된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은 민·관 합동으로 건축 등 핵심 위험시설 9개 분야(건축, 에너지, 생활, 환경 등)에 대해 실시되었으며 민간의 자율참여 독려를 위해 본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캠페인은 추운 날씨 속에서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승환 부군수 이하 영양군청 공무원 30여 명이 영양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홍보용 마스크, 자율안전점검표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었다. 또한 군민들이 주변의 위험 요소를 쉽게 신고 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 사용한 위험요소 신고 시범을 보여주는 등의 방법으로 참여를 유도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안전에 대한 무관심과 부주의가 대형사고의 불씨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선바위관광지 내에 위치한 ‘분재야생화테마파크’를 2021년 10월 19일부터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하기로 하였다. 이번 분재야생화테마파크의 무료 개방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국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하여 이뤄지게 되었으며, 군은 관광객 증가와 함께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분재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양군 분재야생화테마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분재전시관으로서, 분재 230점, 야생화 100여 종뿐만 아니라 수석 51점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 군수는 “10월에 분재가 월동을 위한 체력을 붙이는 것처럼, 이번 무료화를 계기로 지친 국민들이 피로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한 상황을 이겨나갈 힘을 얻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관람시간 : 3월 1일 ~ 10월 31일 – 09:30~18:00 / 11월 1일 ~ 다음 해 2월 말일 – 09:30~17: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추석 및 설 연휴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고추 재배기간에 사포닌 액비를 살포하여 기능성고추를 생산하는 기능성고추생산시범사업을 추진하였고 14일 밝혔다. 최근 고추재배 시 인건비가 급상승하여 경영성이 악화됨에 따라 타 지역과 차별화 되는 고부가가치의 기능성고추를 생산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농촌지도자고추작목반 40여명이 10ha의 면적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사포닌 액비에는 미생물, 키토산, 30여종의 사포닌,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미생물(라이조푸스균)이 사포닌 성분을 뿌리, 잎, 열매로 이동시킴으로써 사포닌 고추가 만들어 지는 메커니즘(작용기작)으로 밝혀졌다. 고추 열매가 굵어지는 7월부터 사포닌 함유 특허액비를 5 ~ 10일 간격으로 4 ~ 5회에 걸쳐서 엽면 살포하여 고추 성분을 분석한 결과 사포닌 함량이 2 ~ 9.6mg/g으로 기준치 이상 검출되어 기능성고추 생산에 성공하였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권재현 영양군농촌지도자 회장은 기능성고추생산으로 1근(600g)당 일반고추 보다 1,000원 이상의 높은 가격으로 롯데백화점, 현대 쇼핑몰에 판매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선 주변농가에도 확대 보급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12일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고령사회에 들어서며 사회문제로 주목받는 노인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입실 전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노인학대의 개념과 유형, 신고방법 등 노인학대 문제 발생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사례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알기 쉽게 진행됐다.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꾸준히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권리 침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는 노인보호전문기관(1577-1389)이나 112를 통해 누구나 신고 가능하며, 직접 신고가 어렵다면 영양군노인복지관(054-683-8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최근 추석 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특히 9월 24일 이후 외국인이 전체 감염자 수에 20~30% 차지하는 등의 상황에서 관내 외국인 고용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이번 특별점검은 10월 12일(화) 관내 외국인 고용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여부 등을 중심적으로 점검 하였다. 주요 점검내용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마스크 착용 유무, 방역물품 비치 유무, 출입자명부 작성 여부 등이며, 고용주 및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진단검사 및 예방접종에 동참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영양군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1인당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지원 하여 외국인 근로자들 사이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외국인 근로자 및 고용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방역 점검 및 선제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고추의 본 고장인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전국적인 재배면적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건비 급등 등으로 인한 산지 고추가격 하락에 따른 대책 마련에 고심을 다하고 있다. 현재 산지가격은 화건 기준 7,609원/600g(서안동농협 21.10.5.)으로 전년대비(12,266원) 62%선에서 형성되고 있어 고추생산 농업인들의 시름은 더욱더 깊어지고 있다. 이에 영양군에서는 지난 9월경에 건고추 수입자제 및 연기, 긴급수매, 건고추 유통질서 확립 등의 내용으로 고추가격 안정대책 촉구 건의문을 농식품부, 국회(박형수 의원) 등에 제출하였다. 또한 영양군 자체대책으로 홍고추 6,279톤(영양고추유통공사)과 건고추 788톤(지역농협)을 수매할 계획이었으나 영양고추산업관계자 대책회의 이후 산지 고추가격 안정화를 위하여 지역농협에서 300톤(영양농협 120톤, 남영양농협 180톤)을 추가하여 총 1,088톤을 수매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자체대책만으로 산지가격 안정화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오도창 영양군수는 윤경희 청송군수와 함께 농식품부를 방문하여 정부 긴급수매만이 우리나라 고추산업 안정화 등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으며, 농식
[경북투데이보도국] === 경북 영양군은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020년도를 시작으로 2021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1억 9700만원 규모로 국비 16억300만원과 도비 3억원, 군비 7억2000만원, 민간자부담 5억7400만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영양읍, 일월면, 수비면 일원의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에 나선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공공시설, 주택, 상업(산업)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중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융·복합시설 설치로 전기와 열을 생산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태양광 374개소(1,304kw), 태양열 19개소(114㎡), 지열 25개소(437kw)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해 ‘20년도 입암면, ‘21년도 청기면, 석보면과 더불어 영양군 전체의 에너지 ’제로‘ 고장을 목표로 청정 에너지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 으로 기대한다. 한편, 입암면 김 모 씨는 “2020년 집에 태양광을 설치 하였는데 월 5만원 정도 나오는 전기료가 1만원 전·후로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하여 10월 6일~7일 이틀간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눈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시각장애 예방을 위해 영양군보건소에서 안과 정밀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만3세~6세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자동굴절검사, 입체시 검사, 안저촬영검사 등 소아안과 전문의 정밀검진으로 상급종합병원에 준하는 안 검진으로 이루어졌다. 영양군보건소는 안 검진을 통해 이상소견이 있는 시력이상 아동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의뢰해 가림패치 및 개인 시술비 지원 등을 적극 주선하여 어린이 시각장애를 예방하도록 앞장설 예정이다. 김○○어린이 학부모는 “아이가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여 시력이 저하되었을까봐 걱정했는데 이번 기회에 보건소에서 안과 정밀검진을 받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안과가 없는 의료취약지역이지만 다방면의 노력을 통해 아이들의 시력장애를 예방하고 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