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1년도 7월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사적모임 5인 제한이 적용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관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영업점 카드 매출액을 비교․분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양군 관내 영업점 매출을 비교․분석 한 결과 지난 4월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실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사적모임 인원제한 없음) 기간 동안 총매출액은 개편 전(5인 제한)보다 57%, 하루 평균 매출액은 32%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편의점 및 슈퍼 60%, 음식료품 75%, 유류 및 연료 45%, 등 대부분 업종의 매출이 증가했지만, 교육기관 같은 경우 휴교 및 휴원으로 교육비 매출이 30% 감소하였다. 하지만 지난 7월 19일부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인원제한이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변경됨에 따라 관내 영업점 매출액은 다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상인들의 걱정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실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사회적 거리두기 인원제한이 다시 5인 이상 금지로 격상됨에 따라 시장상인들의 고통이 가중될까봐 염려되지만, 영양사랑상품권 10%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하고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지원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2021년 6월 1일 기준‘개별주택공시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접수’기간을 운영한다. 열람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 합병, 건물 신․증축, 용도변경 등 사유가 발생한 영양군 소재 개별주택이다. 주택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그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의견제출 주택에 대해서는 가격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여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마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30일 결정·공시되며, 군은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별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개별주택가격은 국세·지방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람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오도창 영양군수는 9일,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영양전통시장 인근과 청송영양축협 앞 교량 통행로에 설치한 스마트 그늘막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양군수는 이주효 건설안전과장으로부터 스마트 그늘막의 주요 기능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그늘막 아래 잠시 쉬러 온 주민들과 환담을 나누기도 하였다. 스마트 그늘막은 태양광전원을 이용하여 기온이 15도 이상일 때 차양막이 자동으로 펼쳐지고, 풍속이 초속 7m를 넘으면 자동으로 접히는 등 기상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가 가능하다. 아울러 그늘막 상단에는 작은 전광판 및 방송장치를 탑재하여 기온, 습도, 초미세먼지 현황 등 날씨관련 정보를 표출하고 재난 관련 방송을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의 기대에 부응해 무더위로부터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스마트 그늘막을 꾸준히 늘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영양군수 오도창)은 7월 24일부터 영양군 선바위관광지에서 개장한 야외물놀이장을 지난 8일 폐장했다고 밝혔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물놀이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관내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를 제공하는 역할로 자리매김하였다. 영양군에서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선바위관광지 야외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즐길거리가 부족한 영양군에 여름철 건전한 여가활동 장소를 제공하고 가족적인 휴식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민의 호응과 관심이 높았으며 이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야외물놀이장 개장을 결정하게 되었다. 야외물놀이장 운영시설에는 물놀이 풀장을 비롯하여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와 함께 참석한 가족의 휴식을 위한 그늘쉼터를 마련하였으며 주말에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였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장대상을 영양군민으로 한정하였으며 시설의 방역과 점검을 위한 브레이크 타임을 가져 찾는 모든 군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다.오도창 영양군수는“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물놀이장이 큰 호응 속에서 마무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 청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청기면 청기리 일원에 게이트볼장 정비를 지난해 10월에 우선적으로 착공하여 3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최근 마무리하고 준공했다. 청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생활기반을 형성하고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는 거점으로서 지역생활권을 구현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2019년 선정되어 총 39억 원이 투입되며 2022년 준공 예정이다. 기존 야외 게이트볼장이 눈·비에 취약해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여론을 적극 수렴하였으며, 당초 계획보다 준공을 앞당겨 주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활동 공간이 마련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정호 추진위원장은“그간 숙원사업이었던 전천후 시설 준공을 앞당겨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주민의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에 준공된 게이트볼장은 어르신 여러분들의 체력단련장으로서 여가를 즐기면서 많은 대화도 나누시고, 친목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장소로서 명실공히 몸과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 될 것으로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 안전보안관(대표 장오용)은 8월 4일(수) 오전 11시에 영양읍 현리 고현쉼터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안전보안관, 영양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야영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방역수칙 등을 홍보하였고, 마스크를 나누어주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안전보안관은 안전점검을 통해 문제가 있는 계곡 등 야영 장소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하여 신고를 하였고, 이날 신고된 사항들은 군 건설안전과에서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안전보안관은 2018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였고,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개선 활동 전파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안전문화운동,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안전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 확산 위기 속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실내외 마스크 착용에 관한 점검 및 계도를 통하여 군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방역을 위해 캠페인을 실천해 주신 안전보안관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은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떨어지고 농작물의 물부족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장기 가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긴급 가뭄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논과 밭작물에 일부 가뭄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가뭄 피해 경감을 위한 대응 방안을 사전에 구축하여 피해 발생 시 긴급 지원체제를 가동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가뭄 대비에 나섰다. 영양군은 가뭄대비를 위해 각 읍·면 양수장비 및 농업용수 수리시설을 점검하였으며, 각 읍·면에서는 양수장비를 총 230대(영양읍 41, 입암면 35, 청기면 8, 일월면 27, 수비면 64, 석보면 55) 대여하였으며, 소하천 및 세천 중심의 하천 물웅덩이 총 494개소(영양읍 120, 입암면 5, 청기면 100, 일월면 60, 수비면 160, 석보면 49)를 설치하여 가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가뭄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겠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뭄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반려동물 소유주를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해마다 증가하는 유기·유실동물을 방지하고 동물등록 활성화를 통해 동물보호에 대한 군민들의 성숙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자진신고 대상동물은 2개월 이상의 반려견으로 군청 농업축산과 혹은 동물등록대행업체(동물병원, 동물보호센터)를 통해 동물등록신청이 가능하며 관내에는 반려견 92마리가 등록되어 있다. 동물보호법 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 미등록 동물은 반려동물놀이터 등 동물관련시설을 이용할 수 없고 영양군 외 지역에서는 집중단속 및 과태료가 부과됨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반려동물이 늘어나는 만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동물등록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본격적인 고추 수확철을 맞이하여 폭염 등으로 고추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고추수확 편의장비를 지원하여 고추재배 농업인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다. 영양군 대표 특산물인 고추 수확은 쪼그려 앉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오랫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는 고된 농․작업으로써 수십 년간 이어져 온 고추재배로 인하여 농업인 대부분이 무릎관절 질환 등을 호소하고 있음에 따라 관절 보호와 고추수확 작업 능률제고 도모를 위해 8월 5일까지 고추수확 편의장비 800여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보급되는 고추수확 편의장비는 파라솔과 바퀴, 의자, 수확용 포대 고리가 부착되어 있어 여름철 일사병을 예방하고 작업 자세를 개선해 줄 뿐만 아니라 운반이 편리하여 고추수확 작업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 수비면 남모 씨는“고추 수확철마다 관절․허리 통증을 달고 살았는데 그늘막과 의자가 있어 한결 수월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추수확 편의장비를 매년 농가당 1대 이상 지속적으로 지원해 농업인의 건강․안전은 물론 농․작업 능률 제고를 도모해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행정안전부 주관 간판개선 공모사업에「영양읍 시장길 간판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영양군은 「2022년 간판개선사업 공모」를 위해 지난 2월 대상지 업소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여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설명과 주민동의서를 받았으며, 이어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그리고 지난 6월 주민참여 국민디자인단 회의를 거쳐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영양읍 시장길 간판개선사업은 건물의 노후화에 의한 노후된 간판과 일부 현대적으로 개선된 간판과의 부조화가 심한 영양시외버스터미널부터 영양전통재래시장 주변에 위치한 100여개의 업소가 해당되며 총사업비는 5억 원이 소요된다. 한편, 영양군은 금년도에 추진하고 있는「행정안전부 2021년 영양읍 시가지 간판개선사업」에 이어 「2022년 영양읍 시장길 간판개선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행정역량을 보여 주었으며, 영양읍 소재지의 간판개선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버스터미널부터 전통시장주변에 있는 오래되고 난립한 간판을 조화로운 간판으로 개선하여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쾌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