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3월 30일 2007년 36번국도 4차선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권오성, 주광돈)로부터 오백만원의 코로나19 특별성금을 기탁 받았다. 전찬걸 군수는 “국가적 위기를 공감하고 울진군민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부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지역의 코로나19 예방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코로나19 특별모금 기간을 한달 연장하여 4월30일까지 성금 모금은 계속된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 “코로나 3법의 통과로 국가 차원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국민의 불안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송성일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구 국회의원예비후보자는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맞서 현장에서 목숨걸고 분투하시는 의료인, 관계 공무원, 자원 봉사자 여러분께 먼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지금은 대한민국이 단결할 때입니다. 질병은 정파나 지역 인종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부를 중심으로 주도면밀하게 대응해 나간다면 세계에 유래 없는 성공적인 질병 대응의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사태의 심각성에 맞춰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3법’ 본회의 통과에 협력해주신 제 정당 의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민국은 위대하다”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구에서 발생한 확인 환자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하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지나친 불안감을 떨치시고 통과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3법’을 면밀히 숙지하여 한뜻으로 대응해 나가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어 송성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는 당분간 일체의 대면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자원봉사자로 방역작업에 참가하는 것으로 선
영덕군은 21일 오전 이희진 군수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을 막기 위한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9일에 열린 긴급대책회의에 이은 회의로 국과소장, 읍면장 등이 참석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현재까지 영덕군에 감염자가 없지만 코로나19과 관련되는 모든 상황에 대비한 총력대비를 해야 한다. 특히 경상북도 내 감염 지역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관계자 모두 심각한 위기 상황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각 기관(부서)별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보고 받았으며, 특히 보건소에서 비축하고 있는 개인보호구 및 자원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이날 비상방역대책반을 방문하고 현장점검 등도 펼쳤다. 우선,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5팀 11명으로 구성된 비상방역팀이 어린이집, 역사,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매일 방역한다. 방역을 위해 영덕 대대⦁장사 대대 600여 명의 군인력도 동원한다. 확진환자 발생 시에 따른 대책도 마련했다. ‘환자이송’ ‘역학조사’ ‘접촉자 관리’ ‘자가 격리 모니터링’ ‘방역’ 등으로 담당팀을 세분화해 운영한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울진읍 ~ 봉화군까지 건설 중인 국도 36호선의 개통 시기가 당초 올해 말에서 내년 3월로 늦어질 전망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국도36호선 국도건설공사는 2010년부터 총 사업비 2,974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19.3km, 폭10.5m, 왕복 2차로 규모로 전체 공정률 98%(11월 기준)로 연말 개통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0월 초에 내습한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울진지역에 집중강우(556mm, 시간최대 90.2mm)가 내려, 국도36호선 국도건설공사 구간에 사면(9개소)이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당초 금년 12월말 이던 개통 예정일이 내년 3월로 연기되었다. 울진군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피해지역의 조기복구로 국도 건설공사의 지연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 자유한국당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군) 국회의원은 수협은행의 장애인 고용인원이 의무채용 인원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수협은행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8월 기준 수협은행의 장애인 고용인원은 총 27명으로 의무고용인원 59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의 확대에 따라 수협은행의 의무고용인원은 ‘15년 46명에서 ’19년 59명으로 13명이 늘어났지만, 같은 기간 실제 고용인원은 21명에서 27명으로 6명 늘어나는 것에 그쳤다. 또한, ‘15년에서 ’18년 사이 수협은행이 장애인의무고용 미 이행에 따라 납부한 부담금 액수는 총 10억여원으로, 연평균 2억5천여만을 부담금으로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강 의원은 “부담금 제도는 장애인 고용의무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일 뿐인데, 수협은행은 ‘부담금을 납부하니 의무고용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식의 접근을 하는 것 같다”며 “수협은행은 조속히 장애인 고용 확대방안을 마련, 추진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 자유한국당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군) 국회의원은 수협중앙회의 공적자금 미 상환액이 9,034억원이나 되는데도 억대의 고액연봉자는 크게 늘어나는 등 자구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수협중앙회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8년 기준 중앙회 임직원 억대연봉자는 총 170명으로, ’14년 65명에 비해 2.6배 가까이 늘었으며, 전체 인원대비 억대연봉자 비율 또한 5.2%에서 12.0%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협은행의 경우는 ‘18년 기준 억대연봉자가 총 339명으로, ’14년 82명 대비 4.1배나 늘어났으며, 전체 인원대비 비율 또한 4.6%에서 16.7%로 크게 늘었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1조 1,581억원의 공적자금과 관련, 수협은행 수익의 일부를 배당받아 공적자금 상환에 사용하고 있으며, ‘28년까지 공적자금 상환을 완료하기로 예금보험공사와 약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수협중앙회는 ‘16년에서 ’18년까지 3년간 총 2,547억원의 공적자금을 상환하였고, 남은 상환액은 9,034억원이다. 수협중앙회는 공적자금 상환 완료시까지 수협은행 배당금의 어업인 지원
<< 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 치르게 될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하여 9월 11일 울진읍 전통시장인 「바지게」 전통시장을 찾아 공명선거실현을 위한 아름다운선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계기로 불법 기부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부행위 금지 및 과태료․포상금 제도를 안내하고,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울진군선관위 관계자는 “바지게 시장의 의미처럼 활성화된 추석 명절 시장 분위기와 함께 공명선거 분위기도 바지게에 가득 담아가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 어르신 장기자랑 경연 TV 프로그램인 ‘어르신 재능발견! 우리가 스타G’의 공개 녹화방송이 지난 5일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TBC대구방송이 주관한 이번 녹화방송엔 군민 600여명이 참여했다. 2시간 동안 7팀의 어르신 장기경연과 2명의 가수 축하공연이 있었다. 치열한 예심을 치르고 본선에 참여한 7개의 참가팀 - 김정옥(강구면), 김영기․최병남․봉시스터즈․영덕갈매기(영덕읍), 이신자․고경자와 YOUNG 11(영해면) - 들은 노래와 춤 등 끼와 재능을 열정적으로 발휘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즉석에서 방청객 스타를 뽑아 장기를 선보이는 ‘웁스! 방스’ 코너도 재미를 더했다. 최우수상은 이신자(영해면, 71세), 우수상은 영덕갈매기(영덕읍), 인기상은 고경자와 YOUNG 11(영해면)이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신자 씨는 “가족, 지인들과 모여 함께 노래와 춤을 연습하면서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거기다 상금 80만원까지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규식 영덕부군수는 “오늘, 어르신들의 10대 못지않은 끼와 열정을 느꼈다. 이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 27일(수요일) 경북 울진군 북면 나곡1리에서 깨끗한 바다만들기 사업‘바다가꿈’행사를 실시했다. 바다가꿈은‘바다가 꿈이다’와‘바다를 가꾸다’라는 취지로 2017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섬,어촌,항,포구 등 바닷가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서 가고 싶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사업이다. 수산인의 날 주간(03.25~04.01)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울진 북면 나곡1리 주민 및 나곡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직원,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및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연안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인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어촌마을 주민과 지역기관 및 기업 간 교류 행사가 상호간의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어촌마을에 활기를 불어넣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우리 센터는 지속적으로 어촌마을과 지역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한 기관과의 허브로서 어촌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매년 4월 1일을‘수산인의 날’로 지정하여 기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3월 12일(화)부터 25일(월)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07회 임시회를 열어 도정질문, 민생 조례안, 대구공항이전 촉구 결의안,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당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도정질문에 6명의 의원이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선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함은 물론 도민이 원하는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12일(화)에는 박채아(비례), 박창석(군위), 김시환(칠곡2) 의원이, 13일(수)에는 이재도(포항7), 박영환(영천2), 김상조(구미3) 의원이 도정질문을 실시하고 도지사와 교육감 등 집행부 간부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들을 예정이며, 그 내용은 도내 방송사(TBC, MBC, 케이블방송)를 통해 TV로 생중계 된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의안은 ‘경상북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조례안’등 주로 생활밀착형 민생안건으로 의원발의 조례 7건, 도지사 제출 조례 3건, 동의안 2건, 결의안 1건 등 총 13건을 소관 상임위별로 깊이있게 심사하고 회기 마지막날인 25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한다. 그리고, 도정과 교육행정의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