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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 개최

- 1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20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진행 -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 73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는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13일과 20일에 각 경주시에 있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구미시에 있는 구미컨벤션센터(GUMICO)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는 전국 73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는 대학별 맞춤형 진학 상담 부스와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대입 상담, 의학 계열 특강과 총 6개의맞춤형 수시지원 전략 특강’, 대학입시 선배들의 실질적인 대입 준비 경험을 공유하는 학과별 멘토-멘티관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학년뿐만 아니라 1, 2학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1+2 전용관을 만들어 운영한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과 대구경북 지역 4년제 대학이 모두 참여하여 다양한 대학의 정보를 대학 관계자에게서 직접 듣고 보게 될 이번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는 12,0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교사들이 사전 신청하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 접수와 사전접수를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대입 상담과 6개의 맞춤형 수시지원 전략 특강, 학과별 멘토-멘티관 등은 사전접수를 진행했으며, 대학별 맞춤형 상담 부스는 현장 접수로 진행되어 사전접수 없이도 참가할 수 있다.

 

, 사전접수로 인해 신청이 마감된 프로그램이라도 행사 당일 사전신청자의 불참으로 남은 자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은 행사 당일에도 참여 가능 여부 확인으로 추가 참가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5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은 자율전공선택제 실시와 의대 입학정원 확대 등으로 입학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이번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통해 대학 진학 준비와 대학지원의 방향을 설정할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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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상북도는 12일 일본의 기하라 미노루 방위상이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24년판 방위백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것에 대해 긴급 성명서를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 (방위백서) 日 국가안보와 주변국 정세 등에(안보환경, 안보정책, 영토․영해․영공수호 등) 대한 전망 및 평가서로 매년 발간(‘70년 최초 발간, ’76년부터 매년 발간) * (2024년 기술)“일본의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와 독도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 경상북도는 이날 성명서에서 일본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매년 되풀이 하는 역사 왜곡과 영토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했다. 특히,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전 세계에 다시한번 천명하고,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터무니없는 억지 주장을 즉시 중단하고, 역사적 진실 앞에서 진정한 반성과 사죄의 자세로 한․일 관계 개선에 앞장 설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