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4.6℃
  • 맑음강릉 12.5℃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6.3℃
  • 맑음대구 15.9℃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6.2℃
  • 맑음고창 15.8℃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5.2℃
  • 맑음금산 16.4℃
  • 맑음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4.9℃
  • 구름많음거제 14.1℃
기상청 제공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2025년 워크숍 성황리 개최

- 의정 역량 강화(스피치)와 문화유산 활용 방안 특강 -
- 근대 종교문화유산을 활용 관광 활성화 토론회 -

[ 경북 투데이 보도국 ]    =====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김대일 의원)319()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랑강화를 위한 스피치 특강과 근대 종교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진행했다.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스피치 특강에서는 도정질문, 5분 발언, 조례 발의, 도민과의 소통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신뢰감 있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호흡 발음 강조 등 기본적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근대 종교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토론회에서는 앙드레 부통 신부의 예술 선교활동 앙드레 부통 신부의 작품 가치 등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경북 북부지역에 다수의 작품이 존재하지만, 관리 및 보존이 미흡하여 소실되거나 훼손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 지적되었으며, 이에 대한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대일 정책연구위원장이번 워크숍이 의원들의 의정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와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의원들의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문화재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근대 종교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근대 종교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이번 워크숍이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활동을 실천하는 정책연구위원회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이를 계기로 지방자치 발전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 정책연구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정책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봉화군에 장학금 300만 원 기탁
[ 경북투데이보도국 ] ===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최찬현)는 지난 3월 13일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박현국)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찬현 회장과 대한전문건설협회 봉화군지회 배대근 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를 통해 장학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봉화군지회는 지역 건설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뿐만 아니라 장학금 기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찬현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