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투데이 제공] 퇴임 간부 공무원 A 씨에 ‘일감 몰아주기’ 단일공사⇒4개 사업 통합, 총사업비 5배↑ 통합 감리용역 발주⇒덩달아 용역비 껑충↑ 감리 선정 방식도 PQ⇒SOQ로 변경 검토 영천시, "통합 감리 예산 절감 차원" 반박 업체, "특정 인물·업체 일감 몰아주기 확실" 퇴임간부 A 씨, 감리용역 업체 영업부사장 ▲ 특정 업체 및 퇴임 간부공무원에 일감몰아주기 의혹을 받는 영천시환경사업소 영천시가 특정 업체와 퇴임 간부 공무원(A 씨)에게 일감을 몰아주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단일 사업을 묶어 사업비를 늘리는가 하면 A 씨가 퇴임 후 감리업체 영업부사장으로 취임한 D기술공사(감리)선정을 위한 수순이라는 지적이다. 3일 지역 업계와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시환경사업소는 110억원 규모 영천댐 상류 2단계(용화, 신방)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발주를 앞두고 6~9월 중 사업관리용역(감리) 업체 선정을 추진 중이다. 6월에 실시설계와 행정절차가 완료하면, 7월에 통합건설감리용역을 착수하고 오는 9월에 공사를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감리업체 선정 방식도 종전 사전 적격심사 PQ(사업수행능력 평가)방식에서 SOQ(PQ+기술인 평가)방식으로 변경을 검토 중
[경북투데이 보도국]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5월부터 국유림 무단점유지 일제점검을 실시하며, 항공사진과 기존 무단점유지 자료를 바탕으로 무인항공기(드론)와 GPS등 스마트장비를 이용하여 집중적으 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도부터 무단점유 변상금은 해당 토지의 공시지가로 산정하 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인근에 있는 이용목적이 유사한 토지의 개별공시 지가로 산정한다. 예를들어 임야에 경작을 하더라도 임야의 공시지가 가 아닌 인근에 있는 전(또는 밭)의 공시지가로 변상금을 산정하는 것이 다. - 관련법률 : 「국유재산법」제72조,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 률」시행령 제21조제2항제3호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무단점유자들에게 올해부터 변상금 산정방식이 변경 되는 것을 공문으로 사전 통지할 예정이며, 무단점유지 인근에는 현수막 을 설치하여 일제점검 사실을 알리고, 무단점유지에는 안내판을 설치하 여 추가적인 산림피해 및 점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김영훈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이용목적에 따라 변상금을 부과하는 것이 타당하며,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신규 무단점유지가 발생하는 것을 최소 화하겠다고”고 말했다.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6월21일까지 『2025년 산림소득사업(임산물생산단지규모화)공모사업』을 산림과에서 접수(사업예정지 기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전문임업인의 안정적인 임산물 소득 증대 및 단기소득임산물 재배․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신청일 기준 임산물재배 경력 2년 이상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생산자단체가 대상이며, 보조(국비,지방비) 60%, 자부담 40%로 전체 사업비 1억원이상 7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크게 2개 분야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 규모화․현대화 지원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숲 가꾸기를 포함한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생산 기반 등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손병복 군수는 “2025년 산림소득사업(임산물생산단지규모화)공모사업에 관내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
[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군이 우리나라 전국에 찾아보기 힘든 임업용 보전산지와 상수원보호구역 내에 산림골재생산허가와 폐수배출시설을 승인해준 것으로 들어나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위를 다투는 문제지만 군은 허가상 문제 없다는 답변만 반복하는 가운데 군 행정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대되고 있다. 모래생산과정에서 사용하는 응집제는 발암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지만 울진군은 응집제를 사용해야만 생산이 가능한 골재선별파쇄업(산림골재분쇄시설)을 상수원보호 구역내 허가를 했다. @ 상수원보호구역내 불법정비가 이루어 지고 있었으나 묵인했다 여기에 울진군 폐기물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산림골재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니의 경우 분쇄모래생산 대비 약 60%의 폐기물 오니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최소 2,000톤 이상 상수원으로 유출되거나 사업장내 복구용 또는 육상골재장 농지매립용으로 반출된 것으로 의심된다. @ 강우에 하류로 내려온 폐타이어 울진군은 유출자 추적이 어려워 처분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울진군은 문제의 주) 태흥금속 석산 뿐만 아니라 울진군내 석산에 대하여 수억에서 수십억원의 폐기물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상북도는 지난 2월 6일 공포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약칭 개식용종식법)’에 따라 2027년 이전까지 개식용 종식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별법에 따르면 올해 2월 6일부터 신규 식용개 사육 농장, 도축·유통 상인, 식품접객업 개설은 즉시 금지되며, 기존 업자*들은 5월 7일까지 시설 명칭과 주소, 규모, 운영 기간 등이 포함된 신고서를 농장·영업장 소재지 시군 소관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 5월기준 도내 식용개 사육농장 208개소, 도축유통업소 59개소, 식당 118개소 ** 시군 소관부서(농장: 축산·동물보호부서, 도축·유통: 동물방역 또는 식품위생, 식품접객업: 식품위생) 신고한 업자는 올해 8월 5일까지 영업장 감축 계획, 철거, 폐·전입 예정일 등을 담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고한 사항을 토대로 시군 현장 실태조사 등을 거쳐 정부 전·폐업 지원기준(안)이 마련되는 대로 지원 금액을 산정해 지급한다. 만약, 기한 내 운영 신고를 하지 않거나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개식용종식법 제10조 제1항과 제3항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뮌헨 소년합창단 공연을 개최한다. 뮌헨소년합창단은 독일 문화의 중심 바이에른 주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유럽 전역뿐만 아니라 한국, 캐나다, 러시아에서 1만 명 이상의 관객들에게 우수한 공연을 선보여 많은 찬사를 이끌어 냈다. 이번 공연은 2016년 첫 내한 이후 8년 만의 공연으로 바흐, 모차르트를 중심으로 마이클잭슨, 프레디머큐리와 같은 대중적인 올드팝과 독일 포크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명품 보이스로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전석 5,000원으로 인터넷과 현장예매가 동시 실시된다. 인터넷 예매는 5월1일부터 군청 통합예약시스템, 티켓링크, 네이버를 통해 진행되며, 현장예매는 연호문화센터와 문화예술회관에서 5월1일과 5월2일 10시~18시까지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이 활기찬 공연을 관람하여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연 안내는 울진군청 및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문화예술회관(☎054-789-5454)으로 문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5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왕피천공원 일대와 후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왕피천공원 일대에서는 10시부터 16시까지 울진청년회의소 주최로 공연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25회 어린이 한마당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왕피천공원 주공연장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어린이 29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마술쇼 및 인형극이 펼쳐진다. 또한 공원 일대에는 페이스페인팅, 꼼지락공작소, 드로잉그림 그리기, 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하였으며, 이날에는 왕피천케이블카, 아쿠아리움, 성류굴, 과학체험관 등을 어린이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울진청년회의소에서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영한다. 1호차는 한수원 사택정문에서 8시 40분에 출발하여 죽변-온양-울진읍-행사장, 2호차는 후포터미널에서 8시 40분에 출발하여 평해-기성-매화정류장을 거쳐 행사장에 도착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후포면청년회에서 주최하는 후포면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는 후포초등학교운동장에서 개최하
[경북투데이 보도국] === 동해안 최고의 항구로 손꼽히는 ‘천리미항’ 축산항에서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제14회 영덕 물가자미축제 가 펼쳐진다. ‘가자, 미래로! 2024년 축산항 물가자미 축제에서 맛의 여행을!’이라 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마당과 문화공연, 부대행사 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 다. 특히, 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인기가 많았던 핑거푸드존을 확대 편 성해 물가자미를 활용한 색다른 레시피와 신선한 요리들을 다양하게 준 비키로 했다. 또한, 키즈존을 비롯해 맨손 물고기잡이 체험, 어선 승선 체험, 선상 가 자미 낚시 대회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 로 그램들을 곳곳에 배치해 가정의 달에 안성맞춤인 행사가 되도록 기획 했다. 개막식은 오는 4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새물길 서포터즈’와 축산풍물패의 퍼레이드가 축제의 포문을 열고 가수 하유비, 윤희 등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영덕 물가자미 축제 추진위원회 정창기 위원장은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영덕 물가자미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준비
[경북투데이 보도국]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5월 2일부터 14일까지 한울에너지팜 방문객 대상으로‘사랑愛 배우자 응원 엽서쓰기’이벤트를 시행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간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본 이벤트는 한울에너지팜 방문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엽서에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적어 소정의 우편함에 넣으면 한울본부에서 5월 21일 부부의 날에 맞춰 배우자에게 도착하도록 발송해 준다.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선물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과 당첨 결과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 및 한울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5)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맞이 두릅 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곡리 마을 주민회에서 주최하며 ㈜한국수력원자력과 ㈜GB 이노베이션 후원으로 진행된다. 축제 프로그램은 △두릅 채취 체험 △두릅과 마을특산물 경매 및 판매 △음식 만들기 체험 △마을 둘레길 트레킹 △보물찾기 △제기차기 △달보기 노래자랑 △작은음악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를 찾는 이들의 편의를 위하여 축제 3일간 울진읍에서 금강송면 행사장까지 왕복 운행하는 전용버스를 운영한다. 울진군산림조합 앞에서 9시 30분에 출발하며 돌아오는 버스는 26일은 16시 30분, 27일은 19시, 그리고 28일은 14시에 전곡리 마을 주차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김달덕 전곡리 이장은 “이번 축제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열심히 기획하고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축제에 참가하여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산골휴양마을 전곡리에 방문하여 산골마을 정취와 함께 느껴보시고 두릅축제와 함께 봄을 만끽하는 추억의 시간이 되시기바란다”라